"한국가서 돈 쓰자" 10기 영식, 인도 여행 중 백합에 분노 유발 발언 투척('지지고 볶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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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서 돈 쓰자" 10기 영식, 인도 여행 중 백합에 분노 유발 발언 투척('지지고 볶는 여행')

뉴스컬처 2025-10-03 14: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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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나는 SOLO’ 10기 영식과 ‘나솔사계’ 백합 커플이 인도 여행 중 극과 극 취향 차이로 갈등을 빚는다.

3일 방송되는 ENA·SBS Plus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30회에서는 10기 영식과 백합의 인도 4일 차 여행기가 그려진다. 여행 스타일이 극명히 다른 두 사람은 자이푸르 방문을 앞두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사진=지지고 볶는 여행
사진=지지고 볶는 여행

계획형에 짠돌이 기질이 있는 영식은 이날도 철저한 관광 일정을 제안하지만, 백합은 “첫째 날, 둘째 날이 너무 강행군이었다”며 여유로운 마사지-카페-펍 코스를 원한다. 하지만 영식은 “좋은 계획이다. 난 내 계획을 다 캔슬해도 된다”고 말하면서도, 툭툭이 렌트 비용을 언급하며 백합을 몰아세우는 질문 공세를 퍼부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원훈은 “너무 힘들다”며 대리 고통을 호소할 정도.

뿐만 아니다. 영식은 인도에서 여행 경비를 아끼는 진짜 이유도 공개해 백합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는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에서 뉴델리로 돌아오는 기차표를 제작진에게 받아서 돈이 세이브 됐다”며 생색을 낸 뒤, “그 돈 한국 가서 쓰자. 여기서 커피 마신다고 내가 행복한 게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백합을 당황스럽게 만든다.

과연 두 사람의 여행이 과연 순항할 수 있을지, 극과 극 여행 스타일이 불러온 위기의 결말은 오늘(3일) 밤 8시 40분 방송되는 ‘지지고 볶는 여행’ 3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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