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전·현직 중국 주재 외교관·특파원과 기업인·연구자 등 중국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계간지 '한중저널' 가을호가 3일 발간됐다.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소장의 기고문과 KBS 다큐인사이드 '인재전쟁-공대에 미친 중국' 제작기, 중국 로봇 산업현장을 취재한 베이징 특파원들의 취재기 등이 실렸다.
또한 중국 특파원 경험이 있는 7명의 현직 언론인이 참여한 '이재명 정부 한중관계 전망' 좌담회도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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