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미스터 한 또 터졌다, 2차 동반 오열 사태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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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옥순·미스터 한 또 터졌다, 2차 동반 오열 사태 (나솔사계)

스포츠동아 2025-10-02 20:57: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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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Plus·ENA 사진 | SBS Plus·ENA 사진 | SBS Plus·ENA 사진 | SBS Plus·ENA
23기 옥순과 미스터 한이 2차 ‘동반 오열 사태’를 일으킨다.

2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는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다 결국 눈물을 펑펑 쏟는 23기 옥순과 미스터 한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앞서 23기 옥순은 ‘도시락 데이트 선택’에서 자신에게 뒤늦게 직진한 미스터 한이 아닌, 첫날부터 호감을 주고받았던 미스터 강을 선택했던 터. 하지만 미스터 한은 자신을 택하지 않은 23기 옥순에게 상처를 받아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인다. 이날 미스터 강과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을 불러내 대화를 나눈다. 그는 “오늘 데이트 선택이 나한테는 진짜 중요했다”면서 “나도 밖에서는 ‘아싸’ 기질이 꽤나 많은 사람이라 (미스터 한님의 이야기가) 이해가 됐다. 내가 오빠를 보면서 나를 봤듯이, 저 사람(미스터 강)을 보면서도 (공감이 되어서) 마음이 갔나 봐”라고 서로 다른 이유로 두 남자에게 호감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굳은 표정의 미스터 한은 “먼저 네가 나한테 ‘오빠는 한 번도 (날 선택) 안 했다’고 해서, 그 말이 걸려서 미안했었다. 그런데, 돌이켜 보니까 너도 나한테 온 적이 없더라”고 섭섭함을 토로한다. 이어 미스터 한은 “가슴이 아팠나 봐”라며 “내가 눈물 날 정도로 진심을 다해 표현했는데 넌 어찌 됐든 또 미스터 강한테 가버리니”라면서 울컥 한다. 그런 미스터 한의 모습에 23기 옥순은 결국 눈물을 쏟고, 미스터 한도 옷소매로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는데, 과연 23기 옥순과 미스터 한이 2차 동반 오열 사태 후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은 2일 밤 10시 3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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