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모티브 '친일파' 강연에…서장훈 "이름 절대 잊어선 안 돼" 분노 (이야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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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모티브 '친일파' 강연에…서장훈 "이름 절대 잊어선 안 돼" 분노 (이야기꾼)

엑스포츠뉴스 2025-10-02 17:25: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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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역사 이야기꾼들' 제공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최태성이 친일파의 악행에 대해 이야기를 전하다 분노를 참지 못했다.

2일 JTBC '역사 이야기꾼'에는 '파묘'를 주제로 흥미로운 강연 배틀이 펼쳐진다. 복수가 뒤엉킨 '파묘'의 역사를 깊이 파헤치며 충격적인 진실들을 밝혀낼 예정이다.

'파묘'라는 강렬한 주제답게, '사(史)기꾼들'의 강연 내용도 그 어느 때보다 파격적이다. 최태성, 썬킴, 심용환이 서로 더 압도적인 '파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가운데, 최태성의 강연은 모두를 충격 과 분노로 몰아넣었다는 후문이다.

최태성은 먼저 자신의 이름 '태성'이 사실은 '큰 별'이 아니라고 고백하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가 지금껏 밝히지 않았던 이름의 뜻을 처음으로 공개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안내다.

사진= JTBC '역사 이야기꾼들' 제공

이어서 최태성은 영화 '파묘'의 보티브가 된 인물로 일제에 나라를 팔아먹은 대표적인 친일파의 주인공을 소개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악행은 물론 축적했던 재산까지, 친일파의 적나라한 행적들을 낱낱이 폭로하던 최태성은 급기야 "욕 나온다"라는 직설적인 말과 함께 강연을 잠시 중단한다.

이를 본 MC 서장훈 또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친일파의 이름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최태성은 이외에도 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파묘'보다 더 충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 그리고 실제 역사 속에서 '험한 것'일 나오게 된 순간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한편, '큰별쌤' 최태성의 입담으로 전하는 '파묘' 모티브의 친일파 악행은 2일 오후 8시 50분 JTBC '역사 이야기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JTC '역사 이야기꾼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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