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김태수, 국민의힘, 성북4)는 지난 1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도시의 최근 동향과 첨단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주택공간위원회(이하 주공위)는 현장에서 운영 상황을 보고 받은 뒤, ▴AI가 적용된 일상생활 기술을 소개하는 ‘쇼룸’,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집약한 ‘기업전시관’, ▴도시 간 협력을 강조한 ‘글로벌관’, ▴미래 로봇산업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로봇체험관’을 차례로 시찰햇다.
주공위의 현장방문은 지난 7월 상임위 국외 시찰시 파리 동부구역행정청에서 수행한 스마트도시 해외교류 협력 강화의 성과와 함께,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제기된 행사 운영 미비점을 보완한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인 동시에 내년 행사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시민 참여 확대 측면을 점검하는 시간이었다.
김태수 위원장은 “기술 발전은 궁극적으로 시민을 위한 것이어야 하며, 안전·돌봄·환경·교통 등 생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서울시가 스마트 기술을 견인하는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제도적 보완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주공위는 이번 방문에서 확인 사항을 향후 디지털·AI 정책 관리 감독과 예산 심사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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