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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오후 4시 6분쯤 국가공무원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전 위원장을 서울 강남구 자택 인근에서 체포했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이 전 위원장이 유튜브 등에서 ‘방통위 기능 정지가 민주당 탓’이라고 주장해 관련 혐의로 그를 고발했다.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이 전 위원장에게 출석하라고 요구했으나 응하지 않아 체포영장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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