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박영규, '늦깎이 유튜버' 도전장 내밀었다 (박영규 습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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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박영규, '늦깎이 유튜버' 도전장 내밀었다 (박영규 습격사건)

엑스포츠뉴스 2025-10-02 16:3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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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박영규 습격 사건' 제공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영규가 73세의 나이에 유튜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는 3일,  채널A 신규 웹 예능 '박영규 습격 사건이' 유튜브 채널 '박영규 습격 사건'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번 신규 웹 예능 '박영규 습격 사건'은 굵직한 코미디 연기와 개성 있는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박영규가 73세 유튜버로 도전장을 내미는 신선한 콘텐츠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진= 채널A '박영규 습격 사건' 제공

1회에서는 유튜브 도전을 선언한 배우 박영규의 기강을 잡겠다는 대세 유튜버 3인이 등장해 화려한 신고식을 펼친다. 메타코미디의 주역인 곽범, 몸 사리지 않는 개그감으로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는 김지유, 예능계 성대모사 1인자 양승원이 그 주인공이다.

예상치 못한 게스트들의 등장에 당황한 박영규는 금방 특유의 화려한 입담을 살려 세 사람을 압도한다. 세 게스트는 유튜브 생태계의 흐름과 최신 유행어까지 아낌없이 전수하며 '유튜브 박영규'의 잠재력을 끌어낸다. 40년 연기 내공을 지닌 국민 배우 박영규는 이들과의 티키타카 속에서 또 다른 예능적 매력을 발산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제작진은 "박영규의 유튜브 채널은 단순한 예능이 아니라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할 수 있는 신선한 실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세 유튜버에 지지 않는 에너지와 재치를 자랑한 73세 박영규의 유튜브 데뷔 신고식은 오는 3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박영규 습격 사건'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채널A '박영규 습격 사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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