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진해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24시간 연중무휴 운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창원시, 마산·진해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24시간 연중무휴 운영

연합뉴스 2025-10-02 16:20:01 신고

3줄요약
마산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마산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이달부터 마산·진해 이동노동자 간이쉼터를 24시간 연중무휴 운영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이동노동자들은 앞으로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간이쉼터를 상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성산구에 있는 창원 거점 지원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만 연다.

대리운전 기사, 배달 기사 등 이동노동자는 업무 특성상 야외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 폭염과 장마, 한파 등 기후변화에 취약하다.

시는 간이쉼터 확대 운영으로 이동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쉼터는 냉난방기, 안락의자, 냉온수기, 도서 등 편의시설과 무인경비시스템, CCTV를 갖추고 있다.

ks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