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의 요청으로 추진된 이번 면담은 5년 만에 이뤄진 한국노총 위원장과의 면담이다.
구 부총리는 잠재성장률이 둔화되고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AI 및 초혁신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노동계도 그 과정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노조법 개정 취지가 현장에 안착하고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동계가 적극 협조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으며, 노동계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한국노총은 공공부문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