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현·강채영,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4강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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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현·강채영,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4강 안착

모두서치 2025-10-02 14:3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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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리커브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과 2025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강채영(현대모비스)이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준결승에 진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시현은 2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여자부 개인 8강전에서 장민희(인천광역시청)에 7-3(26-26 28-27 27-28 29-27 30 28) 승리를 거뒀다.

앞서 열린 16강에서 김지은(진해여고)을 6-4(27-28 27-26 29-29 29-25 28-28)로 꺾은 임시현은 8강전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승리를 챙겼다.

3세트까지 3-3으로 팽팽하게 맞섰으나 임시현은 4세트에서 두 차례나 10점을 기록하며 앞서 나갔다.

5세트에서는 엑스 텐을 세 번 모두 꽂아 넣는 저력을 과시했다.

임시현은 오는 3일 같은 장소에서 김수린(광주광역시청)과 결승행을 두고 맞붙는다.

 

강채영도 같은 날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조한이(순천여고)에 7-1(28-28 29-28 29-27 28-27)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안착했다.

강채영은 앞서 열린 대회 16강에선 곽예지(대전시체육회)를 6-0(29-26 29-27 29-27)으로 완벽하게 눌렀다.

이날 강채영은 21발을 모두 9점 라인 안쪽에 꽂아 넣는 안정감을 뽐냈다.

강채영 역시 오는 3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정다영(한국체대)과 결승 진출 경쟁을 벌인다.

컴파운드 종목 여자부에선 지난 2023년 대회 우승자인 오유현(전북도청)을 비롯해 김시연(부천 G-스포츠), 한승연(한국체대), 심수인(창원시청)이 4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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