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밴드 '데이식스'를 잇는 JYP엔터테인먼트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XH·엑디즈)가 7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JYP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새 미니 음반 '러브 투 데스(LXVE to DEATH)'를 발매한다.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장르의 용광로'라는 수식어를 굳혀온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이 이번에도 새 이야기를 들려준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 강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월드투어 '뷰티풀 마인드'에 이어 올해 7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서머 스페셜 '더 엑스케이프''를 열었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린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도 첫 출격했다.
지난달 27일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영국의 글로벌 슈퍼 밴드 '뮤즈(MUSE)' 내한공연 '뮤즈 라이브 인 코리아(MUSE LIVE IN KOREA)'에 게스트로 출격했다. 최근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출연해 압도적 록 시너지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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