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코스메틱 ODM 제조 전문기업인 씨앤씨인터내셔널에 500억원 규모의 단순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측은 신규투자처 발굴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를 위해 성장성이 높은 코스메틱 산업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베이커리 B2B사업 및 FC 버거 사업 등 본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는 동시에, 재무 효율성과 투자 수익 기반 확보 차원에서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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