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혼숙려캠프' 막말 아내에 "저런 대화 방식은 누구도 못 버텨"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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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이혼숙려캠프' 막말 아내에 "저런 대화 방식은 누구도 못 버텨" 일침

메디먼트뉴스 2025-10-02 13:2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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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위자료 부부'의 대화 방식에 따끔한 일침을 날렸다. 이혼 의사가 확고해 보였던 남편의 충격적인 입소 목적과, 이후 솔루션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마지막 '위자료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이 그려진다.

지난주에 이어 진행된 가사조사에서는 집안일 분배 문제부터 아내의 과소비, 막말 등 남편이 오랫동안 쌓아온 불만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남편의 말을 막무가내로 끊고 자기 할 말만 하는 아내의 대화 태도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저런 대화 방식은 그 누구도 못 버틴다"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한편, 가사조사 내내 이혼 의사가 확고해 보였던 남편의 캠프 입소 목적이 '위자료 회수'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현장의 모든 출연진이 황당해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부부는 이광민 전문의와의 정신과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이 시작되자마자 늘 강해 보이던 아내는 이광민 전문의의 공감과 위로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며 진심을 드러냈다.

아내의 진심에 남편 역시 "굳건했던 마음이 동요하고 있다"라며 관계 개선의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이어진 심리극 치료에서 남편은 캠프 입소 당시와는 완전히 달라진 태도를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누구보다 이혼을 원했던 '위자료 부부' 남편의 극적인 변화 의지가 공개되면서, 과연 15기 부부들 중 최종적으로 어떤 부부가 이혼을 선택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들 부부의 자세한 사연과 솔루션 과정은 오늘 밤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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