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모친상 후 첫 명절... “엄마 역할 해주는 사람 있었으면”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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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모친상 후 첫 명절... “엄마 역할 해주는 사람 있었으면” (라디오쇼)

일간스포츠 2025-10-02 12:3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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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사진=IS포토)


가수 빽가가 모친상 후 심경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2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코요태 빽가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아직 미혼인 빽가에게 “결혼하면 어떤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 싶냐?”고 물었다. 그러자 뺵가는 “이번엔 어머니도 안 계시고 세 식구만 있으니까 나랑 결혼할 사람이 엄마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이어 빽가는 “어머니 없이 처음 보내는 추석이다. 제사는 안 지내지만 명절 음식은 해 먹는다”며 “그래서 조금 걱정이다”고 터어놨다. 이현이는 “빨리 좋은 분 만나셔야겠다”고 그를 위로했다.

한편 뺵가는 지난 5월 모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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