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추석맞이 시설물 환경 정비와 성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울주군 관내 체육시설, 복지시설, 운동장, 울주시네마 등을 관리·운영 중이다.
올해 추석에는 울주군 삼남읍에 있는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울주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울주추석장사 씨름대회가 2일부터 8일까지 치러진다.
공단 관계자는 "울주군 방문 귀성객과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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