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 공관 경제담당관 회의…기업비자 애로 해소 논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미국 전 공관 경제담당관 회의…기업비자 애로 해소 논의

연합뉴스 2025-10-02 10:09:27 신고

3줄요약
경제담당관 회의 경제담당관 회의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2일 김선영 양자경제외교국장 주재로 미국지역 전 공관이 참석하는 경제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미 대사관, 뉴욕·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애틀랜타·시카고·휴스턴·시애틀·보스턴·호놀룰루 등 9개 총영사관, 앵커리지·댈러스·필라델피아·하갓냐 등 4개 출장소가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우리 기업의 안정적 대미 투자환경 확보 차원에서 기업의 비자 관련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하고, 외교부와 공관이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영 국장은 급격히 늘어난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는 인적 교류 증가를 수반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우리 기업의 안정적 체류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 공관과 미 이민법 집행기관인 이민세관단속국(ICE) 및 관세국경보호국(CBP) 지부간 상호 접촉 선을 적극적으로 구축해 각 공관에서 선제적·주도적으로 우리 기업 지원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외교부는 미측과 한미 비자 워킹그룹 후속 회의를 조속한 시일 내 개최하기로 합의한 만큼 추가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지속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j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