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2일 오전 1시 17분께 경북 경산시의 15층짜리 아파트 3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은 해당 세대 내부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발화 세대에 거주하던 70대 1명이 중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파트 주민 50여명은 한때 스스로 대피하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r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