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 청년챔프단 21기 모집… ‘준비된 인재양성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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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 청년챔프단 21기 모집… ‘준비된 인재양성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

경기연합신문 2025-10-01 23:2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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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는 청년들이 직접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국내 최초 실천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청년챔프단 21기’ 모집을 지난달 29일(월)부터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21기는 ‘청년챔프단 3.0’으로의 전면 개편을 통해 기존 단순 참여형 활동에서 벗어나, 기업인이 함께하는 확장형 성장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청년들이 실질적인 프로젝트 경험과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멘토링부터 네트워크, 포상, 인증까지 다각적 지원이 강화됐다.

청년챔프단은 보고서 중심의 형식적 대외활동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년들은 환경, 문화, 복지, 경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주제로 팀을 구성하고, 기획부터 실행, 홍보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축적하고, 협업과 문제 해결 역량을 체득하게 된다.

연간 주요 활동으로는 연 9회에 걸쳐 진행되는 ‘사회공헌데이’와 각종 실천형 ‘사회공헌 캠페인’이 마련되어 있다. 사회공헌데이에서는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인플루언서, 사업가 등 각 분야 전문가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실무 능력을 강화한다. 사회공헌 캠페인은 유기동물 보호, 진로 멘토링, 글로벌 문화 교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청년들의 사회적 감수성과 기획력을 동시에 키운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청년챔프단 3.0’에서는 기업 임원진이 직접 팀에 합류해 멘토링을 제공하고, 협회의 다양한 인프라와 자원을 연결하여 청년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 우수 활동팀에게는 포상금 및 최대 100만 원 상당의 물품지원금이 지급되며, 활동 우수 사례는 국내외 언론을 통해 보도되어 대외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 외에도 인플루언서 및 사회 각계 인사들과의 네트워크, 기관 명의의 표창장, 공식 활동 증명서 발급 등 실질적이고 명확한 커리어 지원 체계도 마련되어 있다.

청년챔프단 21기 모집은 오는 10월 21일(화)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만 18세 이상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8일 열리는 예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식단 합격 전까지 예비단원으로서 팀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는 실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사회공헌협회 유회중 사무총장은 “청년챔프단 3.0은 단순한 스펙이나 봉사활동을 넘어선, 대한민국 청년 리더십의 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청년들이 사회적 감수성과 전문적인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갖춘 '준비된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협회 모든 인프라를 집중 지원할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확장하고 싶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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