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임직원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
용인도시공사는 지난달 30일 한가위 고유 명절을 맞아 처인 장애인 복지관과 함께 지역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식료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사는 기부 라면, 통조림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보름이 박스' 기부 캠페인을 통해 공사 임직원뿐 아니라 공사 산하 체육·문화시설 이용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식료품 기부 나눔 행사에 동참해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한편 공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공공기관과 복지기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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