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 아들 탁수가 마음이 변할 가능성이 없다고 말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오후 8시 방송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에선 출연진이 진실게임을 한다.
조갑경 딸 홍석주는 탁수에게 "지금 너의 마음에 누군가가 있을 텐데,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냐"고 묻는다.
탁수는 "없을 것 같다"고 답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배우 박호산은 "(마음을) 정한 게 누군진 안 말했다"고 말한다.
배우 이철민 딸 신향은 "그냥 앞으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다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농구감독 전희철 딸 수완은 "탁수 오빠의 대답이 신향 언니를 가리킨다고 생각해서 (탁수와) 데이트가 좋긴 했지만 포기하는 마음을 가졌다"고 말한다.
이어 박호산 아들 준호는 배우 이종원 아들 성준에게 "확실히 한 명을 정해뒀다고 했는데 여기서 나가도 그 마음이 유지될만큼 진심이냐"고 질문한다.
이에 코미디언 김대희 딸 사윤은 "저도 그 질문을 생각하고 있었다"며 "뽑아야 해서 뽑는 게 아니고 좋아서 뽑는 건지 진심을 알고 싶었다"고 말한다. 성준은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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