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아직도 핫하네…'61세' 배종옥, 광란의 파티 즐겼다 "혼자 오라는 이유 알겠네" (볼빨간 뇬뇬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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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아직도 핫하네…'61세' 배종옥, 광란의 파티 즐겼다 "혼자 오라는 이유 알겠네" (볼빨간 뇬뇬뇬)

엑스포츠뉴스 2025-10-01 18:3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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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 윤현숙, 변정수가 양양에서 파티를 즐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양양에서 클럽과 풀파티를 즐겼다. 

1일 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에는 '댄스로 무대 찢고 풀파티까지!! 언니들 텐션 무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젊은이들의 '핫 플레이스'라는 양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앞서 비키니를 입고 게스트하우스 바베큐 파티를 즐긴 이들은, 밤에는 클럽에 방문했다. 

윤현숙은 무대에 나가 '골반 댄스'를 선보이며 배종옥과 변정수를 환호하게 했다. 신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클럽 파티를 즐긴 세 사람은 20대에 뒤지지 않는 체력을 보여줬다. 

사진=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 영상 캡처

이들의 밤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클럽에 방문한 후 세 사람은 풀파티까지 참석하며 밤을 불태웠다. 신나는 분위기 속 수영장 풀에서 재미있게 노는 사람들을 본 변정수는 "이러고 하루 종일 노는 거냐"라며 감탄했다.

변정수가 "여기는 남녀 같이 와야겠다"라고 하자, 배종옥은 "같이 오는 게 아니다. 각자 와서 만나는 거다"라고 말했고, 윤현숙은 동의하며 "이 분위기에서 어떻게 눈이 안 맞을 수 있겠냐. 혼자 오라는 이유를 알겠다"라고 밝혔다. 

춤을 추며 풀파티를 즐긴 후 변정수는 "너무 재미있더라"라며 양양 파티 후기를 전했다. 이어 "2017년부터 양양이 그렇게 떴다던데, 8년 동안 나 여기 안 오고 뭐 한 거냐"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볼빨간 뇬뇬뇬'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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