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오늘(1일)부터 ENA SPORTS로 리브랜딩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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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오늘(1일)부터 ENA SPORTS로 리브랜딩 [공식]

엑스포츠뉴스 2025-10-01 16:3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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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KT ENA의 관계사 더스카이케이(SKY K)가 운영하는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스카이스포츠)가 오는 10월 1일(수) ENA SPORTS(이엔에이 스포츠)로 리브랜딩 한다고 밝혔다.

이는 급변하는 스포츠 미디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KT ENA 계열 채널들과의 콘텐츠 시너지 확대를 위한 전략적 리브랜딩이다.

KT ENA는 ENA채널을 중심으로 ENA DRAMA, ENA PLAY, ENA STORY등 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라인업을 선보이며 콘텐츠 강자로 주목 받는 KT ENA는 이번 ENA SPORTS채널 리브랜딩을 통해 장르 확장 및 시청자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전략이다.

ENA SPORTS는 최근 몇 년간 국내 프로축구 K리그, 여자프로농구 WKBL,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세계 3쿠션 당구 선수권 대회 등 굵직한 스포츠 중계권을 확보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2025년에는 손흥민이 활약 중인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아시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프로당구 PBA 팀리그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확보하며 스포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NA SPORTS는 리브랜딩 이후 첫 공식 생중계로 추석 황금연휴 기간을 겨냥한 국내외 축구 빅매치 중계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3일(금)부터 5일(일)까지는 K리그1 32라운드 주요 4경기가 생중계되며, 추석 당일인 10월 6일(월) 오전 9시에는 손흥민의 출전이 유력한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 vs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경기가 프리매치 쇼와 함께 ENA채널과 함께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KT ENA 김호상 대표는 “ENA SPORTS는 앞으로도 KT ENA 계열 채널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스포츠 팬들이 사랑하는 다양한 종목의 고품질 중계를 제공하는 채널로 거듭날 것”이라며 “보다 풍성한 스포츠 콘텐츠와 새로운 시도로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ENA SPORTS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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