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이 ‘가시제로 생선 시리즈’의 6종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1일 밝혔다.
킴스클럽은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미국산 장문볼락, 미국산 임연수, 국산 고등어 등 3종을 출시했다. 기존 노르웨이 고등어, 오만산 갈치, 미국산 가자미 등 라인업에 더해 총 6종 구성이 마련됐다.
킴스클럽은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위해 다양한 산지의 원물을 활용한다. 또 ‘가시제로’ 시리즈는 화학적 처리를 사용하지 않고 물리적 공정으로만 가시를 제거해 식감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관계자는 “생선 섭취 시 가장 불편해하는 가시 문제를 해결한 데 이어 가격 경쟁력까지 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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