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초치어리딩챔피언십에서 대상을 차지한 팀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드림윙즈
, 해피니스가 지난
9월
27일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웰컴스테이지에 올라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
1일 청흥문화체육진흥원에 따르면 , 수상팀원들은 지난 6월 말 오디션을 시작으로 9월까지 양재 한전아트센터스포츠클럽에서 매주 주말마다 꾸준히 연습을 이어왔다 . 그 성과를 이번 무대를 통해 선보였다 .
열정적인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진행됐고 , 대회 참가팀들도 현장을 찾아 응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는 게 청흥 측의 설명이다 .
특히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출연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청흥문화체육진흥원도 함께하며 참가자들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 이번 무대를 끝으로 올해 마지막 공식 일정이었던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 참가자들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
청흥 관계자는 “여름 내내 구슬땀을 흘리며 갈고닦은 실력이 무대에서 빛을 발했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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