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내년도 중등교사(사립포함) 333명을 선발한다고 1일 밝혔다.
공립은 수학 25명, 체육 25명, 영어 24명, 역사 19명 등 일반 선발 25개 과목 262명, 장애구분모집 14개 과목 22명이다.
공립교사 선발 인원은 올해보다 50명 늘었다.
사립은 11개 학교법인에서 의뢰한 17개 과목 49명을 뽑는다.
원서 접수는 13∼17일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recruit.go.kr)에서 이뤄진다.
1차 시험은 다음 달 22일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5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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