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가 추석을 앞두고 선행을 펼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원효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석에도 번갈아 가며 쉬시는 경비 아저씨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늘 수고 많으십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봉투 6개가 담겨 있었다.
손글씨로 정성껏 작성된 인사말이 눈길을 끈다.
김원효는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 '비상대책위원회'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2011년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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