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잔소리에 지친 동료…"같은 말 10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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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잔소리에 지친 동료…"같은 말 10번 더"

모두서치 2025-10-01 15:5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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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주변 사람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말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1일 오후 9시 방송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3'에 출연한다.

손석희가 "평소 주변 동료나 선후배에게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말한다.

김연경은 "사람들이 한 번만 얘기하면 될 걸 10번을 말한다고 하더라"라며 "'그때 그거 하지 말았어야지'하고 밥 먹다가 또 '그거 기억나'라고 한다"고 덧붙인다.

손석희가 "당사자들에게 직접 들어봤다"고 하자 김연경은 당황한다.

이어 영상에선 배구선수 김희진·양효진이 나와 김연경과 일화를 말한다.

김희진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절 위한 소리라고 한다"고 한다.

김경경은 이를 듣고 "어떻게 저걸 다 기억하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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