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현대카드가 해외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개인 누적 해외 신용 결제액이 2조8400억원에 달하며, 이는 지난 2023년 5월부터 2년 4개월 연속으로 1위를 유지한 성과다. 현대카드는 다양한 해외 서비스로 여행 경험을 풍요롭게 하며, 'Apple Pay' 등 높은 결제 편의성과 함께 '해외모드'와 '여행 컨시어지 서비스'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의 '해외모드'는 전 세계 206개 국가에서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여 날씨, 환율 등 여행에 필수적인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트래블 데스크'는 호텔·리조트 예약 시 특별 혜택을 제공하며, 해외 골프장 예약 서비스로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 대만 등 한국인 여행객이 자주 찾는 지역에서는 제휴 혜택을 통해 더욱 편리한 여행을 지원한다.
특히, 현대카드는 해외 여행 시 카드 도난·복제와 같은 부정 사용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락앤리밋' 기능을 통해 결제 한도와 사용처를 설정할 수 있으며, '가상카드번호' 서비스로 정보 유출 위험을 줄인다. Apple Pay를 통한 결제는 높은 보안성을 자랑하며, 글로벌 결제 환경에서도 안심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회원들이 해외 여행을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회원들이 낯선 여행지에서도 안심하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필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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