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세라티의 오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스페셜 에디션 모델 4종을 전시했다. 지난 2004년, 37년 만에 트랙에 복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MC12와 마세라티의 레이싱 대회 복귀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MC20 이코나(Icona)’와 ‘MC20 레젠다(Leggenda)’, 브랜드의 상징이자 아이콘인 ‘그란투리스모’ 탄생 75주년을 기념하는 ‘그란투리스모 프리마세리에 75주년 론치 에디션’이 전시되었으며, MC20 첼로(Cielo) 스페셜 에디션 ‘푸오리세리에 바이 후지와라 히로시’가 함께 최초 공개되었다.
이날 전시된 차종들은 모두 한정판으로 이탈리아에서 생산, 전 세계 슈퍼카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는 모델들로MC20 이코나, MC20 레젠다, MC20 첼로 푸오리세리에 바이 후지와라 히로시는 국내에 각각 1대씩 배정되었다.
또한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와 VIP 고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이 직접 나선 브랜드 토크 시간에는 브랜드 철학과 정체성, 스페셜 에디션 모델에 대한 헤리티지와 럭셔리 가치를 전했다.
기무라 총괄은 “마세라티는 단순한 고가의 자동차 브랜드가 아니라 독창성과 장인정신,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라며 “이번 행사에 전시된 스페셜 에디션들은 마세라티가 모데나 모터 밸리(Motor Valley)에서 쌓아온 레이싱 헤리티지와 브랜드의 독창적인 여정을 상징한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