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도시공사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서울서부지역본부는 지난달 30일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정부 지역 사회적배려대상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회공헌 성과 공유 ▲국유재산 및 공공 시설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 당일에는 ‘의정부 캠코브러리’를 이용하는 지역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의정부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실내빙상장에서 스케이트 무료 강습과 컬링 무료 체험을 진행하여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도 펼쳤다.
의정부도시공사 김장호 경영사업본부장은 “캠코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국유재산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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