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빅톤' 출신 강승식이 첫 솔로 활동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승식은 1일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 '괜찮은 오차'를 발매한다.
'괜찮은 오차'는 피아노 선율 위에 서서히 쌓이는 스트링, 후렴에서 폭발하는 밴드 사운드와 강렬한 기타가 어우러진 팝 발라드다.
잔잔하게 시작해 감정을 끝까지 끌어올리며 드라마 같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이번 곡은 밴드 '데이브레이크' 김장원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강승식은 2016년 빅톤 멤버들과 데뷔했다.
팀 내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다수의 앨범과 무대에서 탄탄한 가창력을 보여줬고, 드라마 OST와 뮤지컬 등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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