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유진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귀여운 외모의 두 딸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뒷모습만으로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맑은 피부, 늘씬한 각선미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2000년 SBS TV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다.
드라마 '루키'(2000~2001), '맛있는 청혼'(2001), '여우와 솜사탕'(2001~2002), '내 인생의 콩깍지'(2003), '예쁜 남자'(2013~2014), 영화 '탈주'(2010), '마이 라띠마'(2012) 등에 출연했다.
15살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MBC TV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등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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