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 '한일가왕전' 마지막도 아름다웠다...린 울린 전설의 ‘녹턴’ 무대, 화제성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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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태, '한일가왕전' 마지막도 아름다웠다...린 울린 전설의 ‘녹턴’ 무대, 화제성 싹쓸이

뉴스컬처 2025-10-01 13:1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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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신승태가 ‘2025 한일가왕전’을 통해 무대 위 진정한 가왕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N ‘2025 한일가왕전’ 최종 본선 3차전에서 신승태는 123점을 기록하며 한국 트롯 국가대표 Top7의 최종 우승을 이끌었다. 감성 짙은 무대와 탁월한 표현력으로 마지막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신승태는, 레전드 무대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사진=한일가왕전
사진=한일가왕전

이날 신승태는 바비킴의 ‘사랑.. 그 놈’을 선곡, 특유의 진한 소울과 애절한 창법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설운도는 “사랑 노래를 부를 때 표정이 달라진다”며 신승태의 진정성 넘치는 무대를 극찬,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앞서 예선전에서도 신승태는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무대를 통해 한국과 일본 국민 판정단에게 높은 점수를 얻으며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현역가왕2’보다 더 떨렸다”는 고백과 함께 시작된 무대였지만, 신승태는 단단한 내공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본선 1차전에서는 이은미의 ‘녹턴’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압도적인 감성을 드러냈다. 그의 무대에 린은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일본 연예인 판정단 지브라는 “가사의 뜻을 몰라도 완전히 이해되는 느낌이었다”며 극찬을 보냈다. 해당 무대는 방송 직후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도 조명되며, 신승태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방송 이후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도 “말로 표현 못 할 감동”, “가왕 중의 가왕”,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을 사로잡은 신승태는 ‘2025 한일가왕전’ 최고의 실력자로 손꼽히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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