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요가원을 운영 중인 가수 이효리가 새벽 수업을 시작했다.
이효리는 1일 요가원 공식 채널에 "새벽 수업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전 6시 30분, 새벽 수업을 듣기 위해 요가원을 찾은 수강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른 시간부터 수련을 위해 요가원을 찾은 것.
이효리의 요가원은 10월부터 정규 클래스를 진행하며, 이효리는 평일 오전 6시 30분, 오전 8시 30분 총 두 타임 수업을 진행한다. 이날 처음으로 정규 클래스이자 오전 6시 30분 새벽 수련을 한 셈이다.
앞서 지난달 30일 이효리는 "내일부터 새벽 수련 시작입니다. 오늘 밤 푹 자고 내일 만나요"라고 예고한 바. 부지런하게 새벽 수업을 마친 뒤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새벽 수련을 마친 수강생들의 후기도 이어졌다. "오늘 아침 4시 반 기상. 눈이 저절로 떠짐", "새벽을 깨우는 아침. 아침부터 컨디션이 너무 좋네요", "새벽 수업 너무 좋았습니다" 등의 후기글과 댓글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달부터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아난다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아난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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