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의 여왕' 경숙 "50대 초반까지 52kg 유지했는데…" (건강한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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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의 여왕' 경숙 "50대 초반까지 52kg 유지했는데…" (건강한집2)

엑스포츠뉴스 2025-09-30 22:2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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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집'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경숙이 '관리의 여왕'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는 배우 경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숙은 "가을에 드라마 작품에 들어가게 됐다. 그래서 촬영 준비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일이 있다"며 "저를 요즘에 '국민 사모님', '관리의 여왕', '건강미인'이라고 불러주셔서 그런지 저의 건강 비법에 정말 관심이 많으시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래서 개인 SNS를 통해서 패션, 뷰티, 건강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더라"고 '건강한 집' 출연 이유를 밝혔다.

1968년생으로 만 57세인 경숙은 "건강 고민이 있었다. 사실 제가 50대 초반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52kg이었다"며 "저는 제 인생에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갔을 때가 임신했을 때인데, 80kg까지 나갔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다른 건 하나도 당기지가 않고 김밥, 아이스크림이 당겨서 임신성 당뇨를 진단받았었다. 그러다 아이를 낳으면 다시 원래 몸매로 돌아갈 줄 알았다. 그런데 아이 몸무게만 빠지고 몸은 그대로 있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로 인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는 경숙은 "식단 관리도 하고 수영도 하면서 원래 몸매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건강한집'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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