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경기도 버스 파업을 대비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동열차을 추가 운행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코레일은 내달 1일 경기도 버스파업 돌입시 전동열차 운행을 14회 추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 등 4개 노선에서 출근시간대 9회, 퇴근시간대 5회 등 총 14회 운행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시민 불편 최소화하고 교통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출퇴근 등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 열차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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