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동국제약은 전립선비대증 개선제 ‘카리토포텐’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방송인 강호동, 김성주가 출연해 배뇨장애 증상 개선 후 달라진 일상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는 김성주가 “형, 진짜 편해 보이네요”라고 묻자 강호동이 “밤에도 안 깨고 아침이 완전 달라”라고 답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내레이션을 통해 △안 깨고 △덜 가고 △시원하게라는 개선 포인트를 강조, 꾸준한 복용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는 점을 전달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새롭게 디자인된 패키지도 함께 공개됐다. 그린과 블루 톤의 그라데이션 패키지는 가벼워진 일상과 상쾌한 변화를 형상화해 심리적 안정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전립선비대증은 진행성 질환으로 초기부터 관리가 중요하다”며 “효과가 입증된 일반의약품 ‘카리토포텐’을 통해 일상 속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리토포텐은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서양호박씨오일 추출물) 성분 기반의 일반의약품이다. 임상연구와 유럽 사용 경험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다. 건강기능식품이 ‘전립선 건강 유지’ 수준의 기능성을 인정받는 것과 달리, 카리토포텐은 야뇨·빈뇨·잔뇨 개선 효과를 정식으로 허가받은 의약품이다.
해당 제품은 3년 연속 약국 판매 1위(아이큐비아 2022~2024 기준)를 기록,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일 2회, 1회 1캡슐씩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방식으로 섭취 다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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