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아내 이다해 "정신 건강 버릴 것 같다"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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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아내 이다해 "정신 건강 버릴 것 같다" 토로

모두서치 2025-09-30 18:19: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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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이다해가 바쁜 일상 속 컨디션 관리 고민을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다해는 30일 소셜미디어에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정신없이 살다 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더라.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알러지도 올라오고, 수면의 질도 나빠지다 보니 피부도 금방 상했다"고 적었다.

이어 "고정적인 촬영이 많아 다운타임이 없거나 짧은 관리·시술 위주로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자들은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은 걸까. 집안일, 바깥일은 물론이고 피부·네일·두피·바디·건강 관리에다가 가장 손 많이 가는 남편 케어까지 해야 한다"며 웃픈 고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쯤 되면 케어하다가 오히려 제 정신 건강을 버릴 것 같다"며 "그래서 요즘은 '채워나가기'보다 '비워내기'를 배우려 한다. 본인에게 휴식 시간을 주고, 신경을 덜 쓰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화사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다해는 2001년 MBC 드라마 '순정'으로 데뷔해 '마이걸'(2005), '추노'(2010), '미스 리플리'(2011), '호텔킹'(2014) 등에 출연했다.

이후 중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현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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