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방한객은 1,820,199명으로 전년 동월(1,563,221명) 대비 1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동월대비는 114.8% 수준을 회복했다.
8월 한 달 가장 많은 방한객을 기록한 시장은 중국(60.5만 명)이며, 이어 일본(37.9만 명), 대만(19.2만 명), 미국(11.2만 명), 홍콩(6.5만 명) 순이다.
중국과 일본 시장은 2019년 동월 대비 각각 104.6%, 114.9% 수준으로 회복했으며, 대만, 미국, 홍콩 시장은 ’19년 동월대비 각각 175.3%, 129.1%, 98.3% 회복상태를 보이고 있다.
아·중동 시장은 코로나 이전인 ’19년 동월대비 108.2%, 구미주 시장도 122.3%의 회복율을 나타냈다.
올 1~8월 방한객은 1238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하고, 2019년 동기간 대비 107.9% 회복했고 시장별로는 중국(373만명), 일본(230만명), 대만(125만명), 미국(97만명), 홍콩(42만명) 순이다.
한편 8월 우리 국민의 해외관광객은 242만2218명으로 전년 동월(2,359,550명) 대비 2.7% 증가했다. 2019년 동월 대비로는 99.8% 수준이고 올 1~8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1942만명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96.7% 수준을 보이고 있다.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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