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30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은행산업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2014년 이후 연속으로 12년 1위, 총 누적 22회 1위라는 영예를 안았다.
▲금융 소비자보호 활동 강화 ▲맞춤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한 전략 수립·서비스 품질 개선 ▲'신한 학이재'로 대표되는 포용금융 ▲배달 플랫폼 '땡겨요' ▲100% 환율우대·해외결제·ATM인출 수수료 면제 등이 제공되는 'SOL트래블 체크카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쉽고 편안한 금융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높여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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