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옹기축제 개막 축하 파이팅(울산=연합뉴스) 3∼5일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일대에서 울산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2025 울산옹기축제'가 열린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최길영 군의장, 천창수 교육감, 옹기장인 등이 개막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외치하고 있다. 2025.5.4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2025 울산옹기축제의 축제 아카데미'가 30일 교육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9일 개강해 총 6차례 강의를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인 축제 아카데미는 축제 기획에서 창의력과 발상 전환의 중요성을 담아 '상상'을 주제로 한 강의로 구성됐다.
교육은 실무 중심이 아닌 다양한 예시와 기획적 상상력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춰 콘텐츠 기획, 공간 연출, 현장 운영 등 축제 전반을 다뤘다. 아카데미에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축제 감독들이 초빙돼 강의를 했다.
울산옹기축제 9년째 축제콘텐츠 대상(울산=연합뉴스) 26일 울산시 울주군 대표 축제인 울산옹기축제가 '2025년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 글로벌 명품 부문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왼쪽 세 번째)와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윤덕중 부군수, 관계 공무원들이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5.2.26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30일에는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수원화성문화제를 방문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축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강의 덕분에 축제 기획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울산옹기축제가 끝난 후에도 지역 주민과 함께 축제의 가치를 확장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울산옹기축제 캐릭터 '옹이' 우수상(울산=연합뉴스) 13일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자체 개발·제작한 울산옹기축제 공식 캐릭터 '옹이'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캐릭터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캐릭터를 선정하는 행사다. 2025.9.13 [울주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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