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튈라’ 쯔양, 1250만 먹방 클래스 입증…콩국수 2그릇 순삭부터 '카메라 구도'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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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튈라’ 쯔양, 1250만 먹방 클래스 입증…콩국수 2그릇 순삭부터 '카메라 구도'까지 접수

메디먼트뉴스 2025-09-30 16:58: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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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일요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에 출연한 1250만 구독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역대급 식성과 노련한 촬영 스킬을 뽐내며 활약했다. 짜인 코스 없이 오직 맛집 사장님의 추천으로 여정을 이어가는 '맛튀즈 4형제'의 릴레이 먹방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회에서는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 '맛튀즈 4형제'가 충청북도 서산에서 전라북도 남원까지 이어지는 즉흥 맛집 릴레이를 펼쳤다.

이들은 곱창집 사장님 추천으로 서산시 부석면의 숨은 고수 콩국수 집을 찾았다. 생애 첫 콩국수에 도전한 안재현이 감탄을 금치 못한 가운데, 쯔양은 순식간에 콩국수 2그릇을 해치우더니 "개인적으로 최고의 면"이라며 극찬했다. 김대호, 쯔양, 조나단은 남은 콩국물 한 그릇을 두고 미묘한 쟁탈전까지 벌여 폭소를 자아냈다.

콩국수집 사장님의 추천을 받은 서산 레스토랑 섭외에 실패한 '맛튀즈'는 다트 던지기로 결정된 군산의 해산물 맛집으로 향했다.

시작부터 "게 20마리는 먹을 수 있다"며 들떴던 쯔양은 양념게장, 꼬막비빔밥 등 끝없는 해산물 향연에 빠져들었다. 다른 멤버들이 먹방 종료를 선언했음에도 쯔양이 라면에 밥까지 추가하는 모습에 조나단은 "진짜 역대급으로 잘 먹었다"며 감탄했다. 이때 안재현은 게딱지를 선뜻 양보하고 쯔양을 위해 물티슈를 챙기는 등 '본투비 매너남' 면모를 보여 설렘을 유발했다.

마지막 먹행지인 전라북도 남원 오징어볶음 맛집에서는 사장님의 방송 경험이 없다는 손사래에 '제작진 없이 촬영'이라는 초강수를 뒀고, 섭외에 성공했다.

특히 '혼밥 방송 7년 차' 쯔양은 카메라 구도는 물론 음식 인서트 샷, 셀프캠 위치까지 직접 잡아주는 능숙한 손놀림을 뽐내 모두를 감탄케 했다. 단골손님들은 안재현의 비주얼에 술렁이면서도 오징어볶음을 더 맛있게 먹는 비법까지 전수해 유쾌함을 더했다.

'맛튀즈 4형제'는 오징어볶음 6인분을 시작으로 끝없는 공깃밥 리필과 볶음밥으로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안재현은 "오늘 완전 롤러코스터였어"라며 성공적인 릴레이의 마무리를 자축했다.

ENA, NXT, 코미디TV 공동제작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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