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지난 9월26일(금)부터 3일간 진행한 일산 킨텍스 고카프 캠핑박람회에서 혁신적인 물리적 항균 기술을 보유한 ‘에스돔(S’DOME)’이 준비한 물량 전량을 매진시키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에스돔이 캠핑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은 첫 무대였다. 대표 제품 에스돔 익스트림 케어(Extreme Care)는 세균과 곰팡이로 인한 텐트, 침낭, 캠핑 용품의 위생 문제를 해결해주는 항균 케어 솔루션으로, 캠퍼들이 가장 크게 불편해하는 곰팡이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제품이다.
에스돔은 직접 배양한 곰팡이로 제품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물을 현장에 전시함으로써, 고객들이 제품 효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제품력에 대한 신뢰를 한층 높였다.
또한 이러한 결과가 가능한 이유인 ‘나노 스파이크’ 기술 원리를 시각화하여,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그 결과 방문객들은 에스돔 익스트림 케어의 차별적 항균 기술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에스돔의 물리적 항균 기술은 표면에 나노 스파이크가 코팅이 되어 곰팡이와 세균의 세포막을 파괴하는 원리로 작용하며, 화학 성분에 의존하지 않고 28일간 항균 효과가 지속된다. 또한 캠핑용품에서만 제한되지 않고, 화장실이나 부엌 등 곰팡이가 자랄 수 있는 모든 생활공간에 활용이 가능하다.
에스돔 관계자는 “캠퍼들의 가장 큰 고민이었던 곰팡이 방지에 집중한 결과 첫 박람회에서 완판이라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DOME UP WHAT YOU LOVE(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지켜주세요)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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