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네이버페이, 명절 맞아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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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네이버페이, 명절 맞아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

모두서치 2025-09-30 16:2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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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영세 가맹점 결제 수수료 지원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머니와 카카오페이에 연결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결제 모두 해당된다.

카카오페이의 명절맞이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은 지난해 추석, 올해 설에 이어 세 번째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2020년부터 소상공인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결제 수수료 지원과 인하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다.

카카오페이는 수수료 지원 외에도 비즈니스의 핵심 파트너인 소상공인과 동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 결제망 사업 주체인 밴(VAN), 포스(POS)와 손잡고, 소상공인이 겪는 비용 부담을 낮추고 매장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는 테이블 QR오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의 매장관리 및 CRM 솔루션인 '사장님플러스'를 고도화해 매장의 단골 만들기를 돕고 초기 비용도 지원한다. 2023년부터 함께일하는재단과 협력해 운영해온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 활동도 지원한다.

네이버페이(Npay)도 다음달 1일부터 모든 Npay 온라인 간편결제 수단에 대해서 영세 및 중소 가맹점 수수료율을 각각 기존보다 0.03%p(포인트), 0.02%p 인하한다.

Npay는 그 동안 영세·중소 가맹점에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쳐왔다. Npay는 가맹점들이 긴 정산주기로 자금회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배송시작 다음날, 결제 후 약 3일만에 대금을 정산하는 '빠른정산'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사업자 전용 플랫폼인 'Npay 마이비즈'를 통해 스마트스토어, 스마트플레이스 등 네이버에서 운영 중인 비즈니스에 대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무료 제공하고, 주관 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각종 정책지원금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사업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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