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202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가정용 가구와 부엌 가구 부문 각각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KCL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해 국내 산업의 고객 만족수준을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모델이다.
한샘은 이번 조사에서 가정용 가구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샘은 이에 대해 거실·침실·서재 등 주거 공간 전반 제품의 경쟁력과 일관된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샘키즈 수납장, 호텔침대, 시그니처 붙박이장 등 다채로운 제품을 제공 중이다.
또 부엌 가구 부문에서는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특히 한샘의 대표 라인업 유로 키친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로 키친은 상하부장 높이 조절, 스마트 도어 시스템, 넓은 작업대, 다양한 수납 옵션 등으로 고객 취향에 맞춘 주방 연출이 가능하다. 한샘은 올해 유로 키친의 리뉴얼을 진행해 기능과 디자인을 강화했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KCSI 2관왕 수상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 설계와 지속적인 품질 관리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간 솔루션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고객 신뢰를 확보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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