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10월 1일 새로운 놀이기구 3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해머를 내려치는 강도에 따라 탑승객이 튀어오르는 드롭형 놀이기구 '뱅앤드롭'과 핸들을 돌리는 재미가 있는 회전 바구니 모양 놀이기구 '댄싱모리스', 어린이용 바이킹 '쿠키스윙'을 만날 수 있다.
또 추석연휴에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10월 4일부터 6일간 오후 4시 로얄가든 광장에서 투호 던지기와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한마당을 연다.
참가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고, 민속놀이 후에는 한복을 입은 연기자와 사진을 찍는 포토 타임을 마련한다.
매일 저녁에는 호러 퍼포먼스 '좀비월드'와 로리 캐슬을 무대로 하는 멀티미디어 맵핑쇼를 한다.
경남 김해 롯데워터파크도 추석 연휴인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관 로비에 한가위 느낌이 물씬 나는 포토월을 설치해 즉석 포토 이벤트를 운영한다.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와 같은 민속놀이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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