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팽성읍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분께 평택 팽성읍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스파크가 일어나고 심하게 불이 나고 있다”는 119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3대와 소방관 등 인원 5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4분여만인 오후 9시26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주방과 집기류 등이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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