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시흥 두 곳에서 운영해 오던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를 10월부터 독산센터로 통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통합을 통해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독산센터를 학생의 진로 설계와 학부모의 진학 고민을 동시에 지원하며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진로진학의 거점센터로 운영할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독산3동에 문을 연 독산센터는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 총 953㎡ 면적에 학생쉼터, 강의실, 동아리실, 상담실, 미래직업체험관LAB 등을 갖췄다.
유성훈 구청장은 "통합 운영으로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 직업체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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