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서장 김기범)가 추석 명절 연휴기간 쓰레기 투기와 음주운전 등의 4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서는 30일 경부고속도로 안성맞춤휴게소에서 김기범 서장 등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휴게소 관계자들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찰은 추석 명절을 맞아 1만여장의 스티커를 제작해 휴게소 커피점과 식당,편의점 등을 돌아다니며 국민들 대상으로 기초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알렸다.
경찰이 제작한 스티커는 커피잔에 음주소란,광고물 무단부착,쓰레기 투기,무전취식 등을 예방하기 위해 기초질서 확립 준수라는 문구를 스티커에 삽입시켰다.
김기범 서장은 “추석명절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치안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기초질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들이 치안 안정화에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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