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당구
17개 시도 대표 84명 출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당구종목 경기가 30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체육관에서 개막, 오는 10월 3일까지 계속된다.
女3쿠션, 고등부3쿠션, 고등부9볼은 이벤트종목
대회 첫날인 30일 1쿠션에선 조명우(서울) 김행직(전남) 허정한(경남) 최완영(광주) 등이 출전하며 10월1일 8강~결승전이 치러진다.
남자3쿠션은 김행직과 허정한의 맞대결(10월1일)을 시작으로 조명우-차명종(인천)을 비롯 최완영-서창훈(경기) 등 경기가 이어진다. 남자3쿠션에는 17명 출전, 10월1~2일 16~8강을 치른 뒤 이튿날 4강과 결승전이 진행된다.
포켓볼은 남녀10볼, 9볼 혼합복식 3종목이 열리며, 9볼 혼합복식은 30일부터 10월1일, 남녀10볼은 10월1~3일까지 열린다.
30일~10월1일 열리는 스누커와 2~3일 이어지는 잉글리시빌리어드에선 지난해 이 대회에서 유일하게 2관왕에 오른 이대규(인천시체육회)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당구종목 경기는 SOOP이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생중계 일정은 △10월1일(수) 포켓9볼 혼성복식 준결승~결승 △10월2일(목) 여자포켓10볼 16강~8강 △10월3일(금) 남자 캐롬3쿠션 준결승~결승전이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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